부산 아파트 인테리어 해운대 메가센텀 한화꿈에그린 49평 리모델링
부산 아파트 인테리어 해운대 메가센텀 한화꿈에그린 49평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사람을 위한 인테리어, 공간보감 대표 백창석입니다. 오늘은 그간 상세히 소개를 해드렸던 해운대 메가센텀 한화꿈에그린 49평 현장의 준공 모습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상담과 디자인 제안 과정은 이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현관은 답…
부산 아파트 인테리어 해운대 메가센텀 한화꿈에그린 49평 리모델링 오늘은 그간 상세히 소개를 해드렸던 해운대 메가센텀 한화꿈에그린 49평 현장의 준공 모습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상담과 디자인 제안 과정은 이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현관은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고 낮은 조도의 호텔 같은 무드 연출을 위해 직접적인 광원을 배제한 뒤 간접조명을 활용 하여 시선이 편안하고 안정감을 느끼도록 했습니다. 특히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외출 시 짐을 많이 챙기고, 신발을 신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현관 벤치를 일반적인 사이즈보다 넓게 제작하여 실용성을 높였고, 하부에는 간접 조명을 매입해 무드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은 현관에 보관해야 할 짐이 많습니다. 기존 부피만 차지하던 워크인 장을 철거 후 붙박이 장으로 변경해 많은 짐도 충분히 수납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중문은 문을 열어두었을 때도 도어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포켓형 슬라이딩 도어로 설계 해, 옆쪽 펜트리 공간과 간섭 없이 라인이 깨끗하게 떨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복도 현관 중문을 열고 들어오면 거실까지 긴 복도 동선에 발목등을 배치 해, 늦은 밤 천장 조명을 다 켜지 않아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복도에서 거실로 진입하는 구간에 깊이가 얕아 수납 효율이 떨어지는 애매한 장은 과감하게 철거하고, 그 자리에 조경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딱딱한 벽이나 수납장 대신 식물이 더해지니 집 전체 분위기가 한층 부드럽고 여유롭게 변했습니다. 거실 이번 거실은 가족의 대화와 휴식에 집중하기 위해 TV를 없애고 주방과 거실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소파는 창가 쪽으로 배치하고, 벽걸이 TV 대신 스탠바이미를 사용하실 예정이라 사용 동선에 맞춰 콘센트를 배치했습니다. 거실에 TV가 없다고 해도 인터넷 공유기나 셋톱박스 같은 기기는 설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파 옆 수납장 내부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기기들과 충전기 등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또한, 이번 현장은 IoT 시스템이 적용 되었습니다. 목공 과정에서 융 스위치와 구글 네스트의 라인을 맞췄고, 비디오 폰은 매립 형태로 시공해 벽면 위로 튀어나오는 요소 없이 매끄러운 벽면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주방 이번 현장은 주방 전체가 가구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고객님의 요청에 맞춰 냉장고부터 소형 가전까지 모든 항목을 풀 빌트인으로 제작 하여 시선에 걸리는 부분을 없앴습니다. 특히 살림을 하다 보면 지저분해지기 쉬운 보조 주방은 평소에는 열어두고 쓰시더라도, 필요할 때는 완벽하게 가려질 수 있도록 가구 도어를 달아 마감했습니다. 대형 아일랜드를 기준으로 마그네틱 조명을 거실 벽면까지 ㄱ자로 길게 연결해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이때, 조리대 측면 벽체는 유리로 마감해 아일랜드와 조명이 비치면서 실제보다 공간이 훨씬 넓고 깊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줍니다. 주방 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단열을 위한 터닝도어를 설치하되, 디자인의 통일감을 위해 간살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로 시공해 시각적으로는 주방 가구와 일체감 있게 어우러지도록 마감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도어 라인에 맞춰 가벽을 세우고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드레스룸과 침실 영역을 완벽하게 분리했습니다. 문을 닫으면 옷이나 짐이 전혀 보이지 않아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유지가 가능하며, 침실과 드레스룸의 공간 용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침대 맞은편 벽면은 TV 설치를 위해 반매립 박스를 제작했습니다. TV 뒤쪽으로 기기나 복잡한 배선들이 모두 숨겨지기 때문에, 침대에 누웠을 때 벽면 위로 튀어나오는 것 없이 깔끔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철거가 불가한 내력벽은 라인을 따라 업무용 테이블과 윈도우 시트를 제작했습니다. 윈도우 시트는 앉았을 때 가장 편안한 높이로 맞췄고, 가운데 공간은 비워두어 상황에 따라 테이블을 놓고 쓰실 수 있도록 하고, 벽면 안쪽으로는 매립 선반을 만들어 소품이나 책을 정리할 수 있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안방 옆방 안방 옆에 위치한 방은 아이의 놀이 공간이자,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서재로 벽면을 유리로 마감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벽면 일부는 장난감과 책들을 깔끔하게 수납이 가능한 반 높이 장을 벽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수납장 위로는 우드 포인트 선반을 시공했습니다. 가족 사진이나 아이들의 장난감 등을 올려두기만 해도 마치 오브제처럼 연출할 수 있도록 의도한 디테일입니다. 공용욕실 공용 욕실은 600*1200 사이즈의 대형 타일을 시 공했습니다. 타일 크기가 커질수록 줄눈 라인이 줄어들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공간이 훨씬 넓고 시원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줄눈이 적어 청소와 관리가 훨씬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샤워 공간에는 낮은 위치의 젠다이를 구성했습니다. 집에서도 사우나처럼 앉아서 씻거나, 발을 올려두고 씻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욕실을 활용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제안 드렸고, 고객님께서 굉장히 만족하셨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건식과 습식 공간을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습식 공간 전체를 대형 타일로 마감해 마찬가지로 개방감과 관리가 편하도록 마감했고, 욕조 역시 같은 타일로 반조적 형태로 제작해 고급스럽게 구성했습니다. 이때 조적 욕조와 통일감을 주고, 관리가 용이한 조적 파티션으로 일부 구간 마감 후 물이 튀는 것을 막아야 하는 공간은 유리 부스로 시공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건식 구간으로 물 튐은 최소화하면서, 시각적으로는 막힌 느낌 없이 시원한 개방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능적으로 물 튐은 최소화하면서, 시각적으로는 막힌 느낌 없이 시원한 개방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면대 역시 타일로 마감해 일체감을 주었고, 하부장은 바닥에서 띄운 형태로 시공해 청소가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벽면에는 매립 수전을 설치해, 드러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미니멀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생활의 편리함은 디테일한 한 끗 차이에서 나오게 됩니다. 저희는 이런 부분을 상담 과정에서 세밀하게 파악해서, 고객님의 삶에 딱 맞는 디자인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갈 집을, 나만큼 깊이 고민하고 함께 걱정해 줄 인테리어 업체를 찾으신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여러분의 공간에 대한 고민, 공간보감이 확신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문의 1551-0163 스레드 인스타그램